crossorigin="anonymous"> 불륜 책임을 유부남 내연남에게 떠넘기는 상간녀

불륜 책임을 유부남 내연남에게 떠넘기는 상간녀

2026. 4. 7. 16:40불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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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25가단103366 판결(2025년 11월 선고)

 

남편의 외도, 유부남 팀장과 여직원 불륜사건

 

상간녀에게 위자료 3,001만 원 청구,

 

법원 불륜 인정, 위자료 2,500만 원 선고.


2007년 7월, 원고 부부 혼인신고

 

2024년 11월경, 상간녀는 원고 남편이 유부남임을 알면서도 연락을 주고받거나 성관계를 하는 등 교제하였다.


재판에서 상간녀는,

 

원고 남편이 나에게 일방적으로 구애하였다, 불륜 안 했다고 주장한다.


 

2024년 12월 어느날, 원고 남편은,

 

상간녀와 2024년 11월경부터 12월경까지 교제하였음을 인정하고, 교제기간 동안 정신적인 관계는 물론 육체적인 성관계를 1회 가졌음을 인정한다

 

각서 작성합니다.


2025년 1월 어느날, 상간녀는 불륜을 추궁하는 원고에게

 

상간녀 : 마음 아픈 거는 천벌 받을 거에요, 챇임지는 거는 제가 지금 팀장님(원고 남편) 안 만나기로 했어요.

 

저도 그렇게 안하고 싶어요, 그런데 제 마음 그런 거 컨트롤 할 수 없었어요


상간녀는 불륜을 시인하는 듯한 언동을 하였다.

 

상간녀는 원고 남편에게

 

상간녀 : 힘드네요, 그럼 제가 법원도 가야할까요? 알겠어요, 소송하면 어쩔 수 없죠, 제가 다받을게요

 

문자메시지 보냈다.


아내와 상간녀의 대화 후 남편과 상간녀의 대화를 보면

 

상간녀 : 그냥 제가 베트남 갈까, 미안해, 처음부터 안 되는 거 미안해, 너무 미안해, 내가 벌 받았다

 

남편 : 다시 와이프 내가 사랑하는 것 같아 와이프를 사랑해

 

상간녀 : 저한테 그런 말 하지마 그냥 끝내라고 하면 되잖아 왜 그렇게 다시 말해 마음 아프게 하고 싶어? 지금 길 앞이야, 죽을 수 있어, 하지마

 

남편 : 그러니까 이제 너도

 

상간녀 : 아니 왜 나 때문에 아파, 아니 그렇게 하면 죽을 것 같잖아, 사랑해

 

남편 : OO야 그냥 끝내자고 그게 맞아 그냥 끝내자 응?

 

상간녀 : 아니야, 안 끝난 거야

 

남편 : 그냥 끝내

 

상간녀 : 안 끝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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