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ossorigin="anonymous"> 교수님이 생각하는 것보다 훠얼씬 많이 생각하고, 많이 좋아해요

교수님이 생각하는 것보다 훠얼씬 많이 생각하고, 많이 좋아해요

2025. 9. 15. 15:02불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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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겨레변호사

의정부 2021가단114051 판결

 

원고는 피고에게 위자료 3,001만 원 청구 -> 법원은 1,500만 원 인정!


2017년 9월, 원고와 A 혼인신고

 

A는 대학원 교수, 피고는 A와 같은 직장에서 전문위원으로 근무하는 자이다.


 

피고와 A는,

 

차창 너무로 나를 봐라봐 주던 그 눈빛에 많이 설렌다...주말에 못보는 시간 동안 많이 생각하게 될 그 장면, 눈빛, 고마워요

 

불과 얼마전까지도 서로의 인생에 미치는 영향과 공간이 제한적이었는데 이렇게 나의 삶에 훅 들어와 이런 영향력을 발휘하실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내 옆에 있어서 나는 그냥 아무 불만도 없다...설렌다

 

교수님이 생각하는 것보다 훠얼씬 많이 생각하고, 많이 좋아해요


다수의 친밀한 메일을 주고받았다.


피고는 원고에게

 

(A에게) 마음을 준게 정말 죄송하다


피고는 A가 기혼자임을 앎녀서도 부적절한 관계를 유지하였다.

 

 

 

최한겨레 변호사 | 로톡

법무법인 명재 - 최한겨레 변호사 / 전화: 050-7725-2085 / [형사/가사] 다수의 경험으로 명쾌한 해법을 제시합니다 / 주요분야: 이혼, 성폭력/강제추행 등, 디지털 성범죄, 형사일반/기타범죄, 성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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