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ossorigin="anonymous"> 모텔에는 한 번만 갔다, 부정행위는 인정하고, 아니라고 하고 싶지 않다, 그런데 사람이 살다가 한두 번 실수하고 그런 거지 그거 가지고 늘어지면 할 수 없다

모텔에는 한 번만 갔다, 부정행위는 인정하고, 아니라고 하고 싶지 않다, 그런데 사람이 살다가 한두 번 실수하고 그런 거지 그거 가지고 늘어지면 할 수 없다

2025. 12. 9. 13:27불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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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22가단545924 판결

 

아내 영희(가명, 원고)는 남편 철수(가명)의 내연녀 옥순(가명, 피고)에게 불륜 위자료 3,010만 원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합니다.


1985년 10월, 영희와 철수 혼인신고, 성년 자녀 2명

 

철수와 옥순은 댄스동아리에서 만나 알게 된 사이이다.


2022년 7월 어느날, 철수는 영희로부터 옥순 사이의 부정행위에 대한 추궁을 받게 되자

 

철수 : 모텔에는 한 번만 갔다, 부정행위는 인정하고, 아니라고 하고 싶지 않다, 그런데 사람이 살다가 한두 번 실수하고 그런 거지 그거 가지고 늘어지면 할 수 없다


2021년 크리스마스에 철수는 옥순에게 선물을 하였는데,

 

이에 옥순은 철수에게 '선물 고마워음' 이란느 메시지를 보냈고,

 

철수 : 내가 고맙지, 당신같은 사람 만날 수 있어, 첫 눈 내리는 날 사랑하는 당신 함께 있어 넘 행복했어 크리스마스 나의 작은 마음야, 늘 당신과 함께 할게


2021년 마지막 날, 철수는 옥순에게,

 

철수 : 오늘 2021년 마지막날 자기랑 함께 했기에 기쁨 가득한 해였어. 자기야 울 여봉 사랑해. 새 해가 두 시간도 안 남았네. 호랑이의 힘찬 기운을 받아 늘 건강하구 서로 위하고 이쁜 사랑하기! 울 자기 복 마니마니 받아.

 

옥순 : 올 한해 미워도 이쁘다 변함 없는 사랑 줌에 행복했어요. 죽을 때까지 날 지켜줄 당신 뿐

 

철수 : 오히려 내가 자기에게 고마워. 사람에 의욕과 열정 당신 사랑할 수 있기에 샘솟는 힘의 원천이지. 나의 하나 뿐인 사랑하는 자기 있어 행복해. 행복한 꿈꾸기 바래. 사랑해


 

철수는 일자불상경 옥순에게 '여봉 맛있는 거 해놓은겨? 홍제에서 마을버스 탑승. 15분 후 도착. 샤워 후 기둘려.'라고 메시지를 보냈고, 이에 피고는 '아라쪄용'이라고 답장한 사실

 

옥순은 일자불상경 철수에게 'A학점 나왔어? 이론 약하고 실기 탁월. 하두 오랜만이라.. 어설퍼서..'라는 메시지를 보냈고,

 

이에 철수는 옥순에게 '역쉬 정신적 사랑 한계 있지. 자기 나 건강한 육체 합일의 쾌감과 기쁨 이것이 진정 사랑 아닐는지. 귀여운 나의 여인이여. 댄스는 이론보다 실전 강함 인정. 합궁은 에플은 그렇구 에마이너. 진도 엄청 잘 나감.'이라고 답장한 사실

 

옥순은 일자불상경 철수에게 '호호 찐빵 먹고 시포. 쟈갸. 임신한 거 아녀?'라는 메시지를 보냈고,

 

이에 C은 '흐미! 내 아이 낳아주'라고 답장하였다.


<법원의 판단>

 

위자료 1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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